화재사고 발생 등 대비한 모의훈련

대전오월드 직원들이 놀이시설 고장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대전오월드에서 긴급사고 발생 시 방문객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종합안전사고 대응훈련을 했다.
종합테마파크 특성상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동물 탈출과 놀이시설 고장, 화재 발생을 가정해 훈련했다.
동물 탈출 시 신속한 포획 등 초기대응을 위해 ‘동물탈출시 행동매뉴얼’의 '경계' 단계에서 모의 훈련을 했고, 관람객 안전 행동요령 및 포획장비 사용법 교육도 했다.
또한 놀이시설 고장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탑승객을 구조하는 모의 훈련과 더불어 대전서부소방서 산성119 안전센터와 함께 화재발생 대비 소방훈련도 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종합테마파크 특성상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동물 탈출과 놀이시설 고장, 화재 발생을 가정해 훈련했다.
동물 탈출 시 신속한 포획 등 초기대응을 위해 ‘동물탈출시 행동매뉴얼’의 '경계' 단계에서 모의 훈련을 했고, 관람객 안전 행동요령 및 포획장비 사용법 교육도 했다.
또한 놀이시설 고장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탑승객을 구조하는 모의 훈련과 더불어 대전서부소방서 산성119 안전센터와 함께 화재발생 대비 소방훈련도 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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