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06.19. (사진=지요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바리톤 지요한이 지난 9~17일(현지시간) 스웨덴 노르쉐핑에 열린 빌헬름 슈텐함마르 성악 국제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했다.
빌헬름 슈텐함마르 성악 국제 콩쿠르는 스웨덴의 작곡가·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였던 빌헬름 슈텐함마르를 기리기 위해 2006년 창설됐다. 매 2년마다 열린다.
지요한은 계원예고, 서울대 음대 성악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독일정부 초청장학생으로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뉘른베르크 국립 오페라극장 2021~2022 시즌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벨코레' 역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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