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 직원이 16일 부산 아난티힐튼에서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7/NISI20220617_0001022324_web.jpg?rnd=20220617171916)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 직원이 16일 부산 아난티힐튼에서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기장군 일원 오시리아 관광단지가 올해 테마파크 개장 등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는 가운데, 이를 벤치마킹하고자 전국 각지 공공기관과 기업이 부산을 찾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해 설립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직원들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의 개발사업자 람정제주개발 임직원들이 16일 오시리아 테마파크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공사로부터 오시리아관광단지 조성되는 과정과 민간사업자 유치현황 등 사업설명을 듣고 롯데월드 부산, 아난티힐튼 등 주요시설을 방문했다.
앞서 대규모 관광단지를 계획하거나 개발 중에 있는 전라북도, 광주시, 새만금개발청 등의 공공기관도 오시리아 관광단지 현장을 방문해 단지 개발 현황 등 사례조사를 실시했다.
김용학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오시리아관광단지를 홍보해 국제 관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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