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김민규. 2022.06.16.(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6/NISI20220616_0001020922_web.jpg?rnd=20220616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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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김민규가 드라마 '사내맞선'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민규가 출연해 '사내맞선' 뒷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민규는 "인기를 많이 받았다. 원래는 닮은꼴 배우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제 이름이나 안경 키스남으로 불린다"고 운을 뗐다.
MC 유세윤은 "김민규씨가 드라마에서 화제가 됐던 안경 키스가 있다. 안경을 고집했던 이유가 있는지?"를 묻자 김민규는 "원래 원작이 있다. 웹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싱크로율을 확인했다. 원작에서 안경을 썼기 때문에 무조건 가져가려 했다"고 설명했다.
김민규는 이 장면을 찍으면서 안경에 포커스가 갈지 전혀 몰랐다고. "원래는 안경보다 키스에 집중했다. 근데 안경이 자꾸 걸리적거리더라. 애드리브로 안경을 뺀 거다. 단순히 불편해서 벗었는데 감독님도 괜찮다고 하셨다.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듣고 있던 김이나가 "그걸 어떻게 모르냐. 거짓말 하지 말아라. 누가봐도 섹시 포인트다. 준수한 사람이 안경을 벗은 건 작정을 한 거다. 어딘가에 내 얼굴을 부비겠다는 뜻이다"라고 하자 김민규는 손사레를 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민규가 출연해 '사내맞선' 뒷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민규는 "인기를 많이 받았다. 원래는 닮은꼴 배우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제 이름이나 안경 키스남으로 불린다"고 운을 뗐다.
MC 유세윤은 "김민규씨가 드라마에서 화제가 됐던 안경 키스가 있다. 안경을 고집했던 이유가 있는지?"를 묻자 김민규는 "원래 원작이 있다. 웹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싱크로율을 확인했다. 원작에서 안경을 썼기 때문에 무조건 가져가려 했다"고 설명했다.
김민규는 이 장면을 찍으면서 안경에 포커스가 갈지 전혀 몰랐다고. "원래는 안경보다 키스에 집중했다. 근데 안경이 자꾸 걸리적거리더라. 애드리브로 안경을 뺀 거다. 단순히 불편해서 벗었는데 감독님도 괜찮다고 하셨다.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듣고 있던 김이나가 "그걸 어떻게 모르냐. 거짓말 하지 말아라. 누가봐도 섹시 포인트다. 준수한 사람이 안경을 벗은 건 작정을 한 거다. 어딘가에 내 얼굴을 부비겠다는 뜻이다"라고 하자 김민규는 손사레를 쳤다.
![[서울=뉴시스] 배우 김민규. 2022.06.16.(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6/NISI20220616_0001020923_web.jpg?rnd=2022061609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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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민규는 베드신보다 안경 키스가 더 화제가 되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베드신이 화제가 될 줄 알았는데 안경 키스가 더 화제가 됐다"며 "심한 건 아니고 제가 상의 탈의를 하고 인아 씨는 어깨만 살짝 노출이 됐다. 문에서부터 벗으며 들어오는 신인데 드라마에서는 인아씨가 회상을 하는 장면이다"고 말했다.
이어 "베드신에서 윗옷을 벗어야 하니 15kg를 벌크업했다. 벌크업한다고 소고기를 하루에 6끼를 먹었다. 다른 건 안 먹고 채소랑 소고기만 3개월을 먹고 매일 1kg 닭가슴살을 갈아서 먹었다. 맛있을 줄 알았는데 첫날 두 번째 끼니부터 먹으려고 하는데 느끼해서 헛구역질이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어 "베드신에서 윗옷을 벗어야 하니 15kg를 벌크업했다. 벌크업한다고 소고기를 하루에 6끼를 먹었다. 다른 건 안 먹고 채소랑 소고기만 3개월을 먹고 매일 1kg 닭가슴살을 갈아서 먹었다. 맛있을 줄 알았는데 첫날 두 번째 끼니부터 먹으려고 하는데 느끼해서 헛구역질이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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