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패션, 근대를 만나다'. (사진=사회평론아카데미 제공) 2022.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8/NISI20220608_0001015345_web.jpg?rnd=20220608112944)
[서울=뉴시스] '패션, 근대를 만나다'. (사진=사회평론아카데미 제공) 2022.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패션, 근대를 만나다'(사회평론아카데미)는 ‘패션’이라는 시각 매체를 통해 근대 동아시아의 역사와 사회경제상, 대중문화, 예술까지 폭넓은 영역을 상세하게 풀어낸 책이다. 한국 미술사학자 변경희, 중국 근대미술학자 샌디 응, 일본 역사학자 오사카베 요시노리 등 총 14명이 썼다.
제복에서 부채까지, 당시 유행하던 패션의 구체적인 모습을 200여 개의 도판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 책은 근대 동아시아의 패션 문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근대 동아시아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게 한다. 패션 이야기를 담은 책 답게 양장본으로 되어 소장용으로도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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