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박스 프로그램, 교육 희망자 600명 11월15일까지 모집

교육참가 희망자 모집 안내문.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의 인식 확산을 위해 시민들이 신청한 장소에서 활동가 강사와 진행하는 '2022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 박스'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은 오픈 박스 안에 있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관련 분야에 대해 쉽게 배우고, 취득한다. 강사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과정 1~3기를 수료한 시민 활동가들로 구성한다.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또는 참가 신청 링크(http://url.kr/156qg8), QR 코드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1월15일까지 각 60팀(5인 1팀) 총 6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광명 사회적 경제사회적협동조합'(http://pf.kakao.com/_PSCSb)과 업무용 전화 010-8234-6369에서 안내한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작은 소비 활동이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만나고, 윤리적 소비가 일상이 되는 광명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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