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국내 최정상 댄서들이 춤 여행이 시작된다.
JTBC 예능물 '플라이 투 더 댄스'는 스트릿 댄스 본고장인 미국에서 댄스 버스킹을 펼치는 모습을 담는다. '비긴어게인' 시리즈 제작진이 뭉친다. 비긴어게인 원년 멤버인 가수 헨리가 댄서들의 음악과 무대를 책임진다.
댄스 팀 '원밀리언' 수장 리아킴이 출연한다. 원밀리언은 K-댄스를 선도, 유튜브 구독자 수 2500만 명에 달한다.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021) 주역인 '훅' 아이키, '라치카' 가비, 'YGX' 리정도 함께 한다. 이 외 하리무, 러브란, 에이미 등도 시선을 끌 예정이다.
제작진은 "뉴욕, LA에서 펼쳐지는 댄스 버스킹은 물론 게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다음 달 3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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