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9일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5/09/NISI20220509_0000992469_web.jpg?rnd=20220509135355)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9일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에서 2차 추돌사고로 레미콘이 전도돼 도로가 일부 통제됐다.
9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터널 내 편도 3차선 도로의 2차로를 달리던 8.5t 화물차가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3차로를 주행하던 소나타 승용차와 추돌했고, 이 충격으로 소나타 승용차가 1차로로 밀리면서 1차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이 우측으로 전도 되면서 시멘트가 도로 위로 흘러내려 터널 3개 차선 중 2개 차선을 통제한 상태이며, 이날 오후 2시 기준 3㎞ 정도의 정체가 발생했다.
또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 레미콘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9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터널 내 편도 3차선 도로의 2차로를 달리던 8.5t 화물차가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3차로를 주행하던 소나타 승용차와 추돌했고, 이 충격으로 소나타 승용차가 1차로로 밀리면서 1차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이 우측으로 전도 되면서 시멘트가 도로 위로 흘러내려 터널 3개 차선 중 2개 차선을 통제한 상태이며, 이날 오후 2시 기준 3㎞ 정도의 정체가 발생했다.
또 소나타 승용차 운전자, 레미콘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9일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5/09/NISI20220509_0000992470_web.jpg?rnd=20220509135415)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9일 낮 12시45분께 인천 북항해저터널 인천방향 6.4㎞ 지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