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리한 닥터M' 영상 캡처 . 2022.05.09. (사진= 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09/NISI20220509_0000992320_web.jpg?rnd=202205091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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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곽진영이 최수종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tvN TV 예능 '프리한 닥터M'에서는 배우 곽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MBC 드라마 '아들과 딸'(1992~1993)의 종말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런 그가 팬심 하나로 공채 탤런트에 도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진영은 "어렸을 때는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다.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보고 최수종 오빠가 너무 좋은 거다. 상대 배우가 되고 싶어 MBC 공채 시험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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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MBC 분장실에 갔는데 내가 그리던 최수종 선배님이 계시더라. 커피를 드리면서 인사를 드렸다. 그때 사극 '일출봉'(1992)에 출연했는데 뽀뽀신이 많았다. (최수종이) ''일출봉'에서 뽀뽀하는 애? 실제로 뽀뽀 잘하니?'라고 하셨다. '아니요. 저 뽀뽀 못 해요'라고 하며 도망갔다. 근데 '아들과 딸'에서 만나 너무 좋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곽진영은 "'아들과 딸'에서 최수종을 만나 꿈을 이뤘다면서 "너무 좋았다. 어떻게 하면 오빠한테 고백하지, 오빠한테 다가가지 생각했는데 '아들과 딸' 끝나자마자 하희라 선배님과 결혼을 하셨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느낌으로 너무 속상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곽진영은 "'아들과 딸'에서 최수종을 만나 꿈을 이뤘다면서 "너무 좋았다. 어떻게 하면 오빠한테 고백하지, 오빠한테 다가가지 생각했는데 '아들과 딸' 끝나자마자 하희라 선배님과 결혼을 하셨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느낌으로 너무 속상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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