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권·1만1944쪽 역대 최대 분량…公기관에 3천 세트 배포
낮 12시부터 靑 홈페이지 등 온라인서 e북 형태 열람 가능
'대통령 문재인, 5년의 사진 기록' 사진집 3000여권 발간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4일 청와대 본관에서 공개된 문재인 정부 5년을 기록한 국정백서. 2022.05.04.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04/NISI20220504_0018767648_web.jpg?rnd=2022050415021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4일 청와대 본관에서 공개된 문재인 정부 5년을 기록한 국정백서. 2022.05.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태규 안채원 기자 = 문재인 정부 5년 간 국정운영 기록을 집대성 해 발간한 공식 국정백서가 6일 오후 일반에 공개된다.
청와대는 이날 정오부터 국정백서를 청와대 홈페이지와 대한민국정책브리핑(www.korea.kr) 홈페이지를 통해 e북 형식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정백서는 ▲총론 ▲경제(4권) ▲일자리 ▲코로나 대응(2권) ▲복지 ▲문화 ▲균형발전·자치분권 ▲안전 ▲부동산 ▲개혁(2권) ▲평화 ▲국방 ▲외교 ▲미래(3권) ▲일지·어록 등 총 22권, 1만1944쪽으로 구성됐다. 역대 최대 분량이다.
정부의 공식 정책사료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책 배경·설계 밎 집행 과정을 상세히 기술했다는 특징이 있다. 한반도 전쟁 위기, 일본 수출규제 위기, 코로나19 위기 등 연속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국민들의 위대한 여정에 대한 기록'이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청와대는 이번 국정백서에는 각 권마다 사진으로 된 화보와 함께 5년의 국정운영 성과와 변화를 한눈에 살펴보기 쉽도록 인포그래픽을 수록,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됐다고 밝혔다.
국정백서 제작에는 관계 부처,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위원회 등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조대엽 정책기획위원장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공동편찬위원장을 맡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출판 도서 형태의 국정백서 3000세트는 오는 9일 전국 1172개 공공도서관 및 주요 공공기관 자료실에 배포될 예정이다. 국회의장, 국회 사무처·입법조사처, 대법원,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자료실 등에 배포된다.
이와 별도로 305페이지로 구성된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문재인정부 5년'은 이날부터 e북 형태로 온라인 판매된다.
한편 청와대는 '대통령 문재인, 5년의 사진 기록' 사진집을 발간했다.
사진집에는 지난 5년간 국민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대통령의 모습, 세계 선진국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대통령의 모습, 남북정상회담 환희의 순간 등 총 170여 장의 사진이 담겼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특히, 언론에서 보지 못했던 행사 전, 후의 모습, 청와대에서 보낸 일상의 사진 등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사진들도 수록돼 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번 사진집은 총 3000부 제작되어 정부 부처의 행정 자료실,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청와대는 이날 정오부터 국정백서를 청와대 홈페이지와 대한민국정책브리핑(www.korea.kr) 홈페이지를 통해 e북 형식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정백서는 ▲총론 ▲경제(4권) ▲일자리 ▲코로나 대응(2권) ▲복지 ▲문화 ▲균형발전·자치분권 ▲안전 ▲부동산 ▲개혁(2권) ▲평화 ▲국방 ▲외교 ▲미래(3권) ▲일지·어록 등 총 22권, 1만1944쪽으로 구성됐다. 역대 최대 분량이다.
정부의 공식 정책사료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책 배경·설계 밎 집행 과정을 상세히 기술했다는 특징이 있다. 한반도 전쟁 위기, 일본 수출규제 위기, 코로나19 위기 등 연속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국민들의 위대한 여정에 대한 기록'이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청와대는 이번 국정백서에는 각 권마다 사진으로 된 화보와 함께 5년의 국정운영 성과와 변화를 한눈에 살펴보기 쉽도록 인포그래픽을 수록,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됐다고 밝혔다.
국정백서 제작에는 관계 부처,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위원회 등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조대엽 정책기획위원장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공동편찬위원장을 맡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출판 도서 형태의 국정백서 3000세트는 오는 9일 전국 1172개 공공도서관 및 주요 공공기관 자료실에 배포될 예정이다. 국회의장, 국회 사무처·입법조사처, 대법원,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자료실 등에 배포된다.
이와 별도로 305페이지로 구성된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문재인정부 5년'은 이날부터 e북 형태로 온라인 판매된다.
한편 청와대는 '대통령 문재인, 5년의 사진 기록' 사진집을 발간했다.
사진집에는 지난 5년간 국민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대통령의 모습, 세계 선진국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대통령의 모습, 남북정상회담 환희의 순간 등 총 170여 장의 사진이 담겼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특히, 언론에서 보지 못했던 행사 전, 후의 모습, 청와대에서 보낸 일상의 사진 등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사진들도 수록돼 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번 사진집은 총 3000부 제작되어 정부 부처의 행정 자료실,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