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비드 증후군' 호소 환자 대상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상주적십자병원은 '코로나19 후유증 회복 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 격리 해제 후 '롱코비드 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를 위해서다.
병원은 이비인후과, 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롱코비드 증후군'은 코로나19 감염 4주 경과 후 후유증으로 다양한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진료 대상은 코로나19로 격리된 이후 기침, 가래, 인후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다.
양정현 병원장은 "코로나19 확진 이후 몸이 좋지 않다면 회복 클리닉을 찾아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로나 격리 해제 후 '롱코비드 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를 위해서다.
병원은 이비인후과, 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롱코비드 증후군'은 코로나19 감염 4주 경과 후 후유증으로 다양한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진료 대상은 코로나19로 격리된 이후 기침, 가래, 인후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다.
양정현 병원장은 "코로나19 확진 이후 몸이 좋지 않다면 회복 클리닉을 찾아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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