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투신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27일 오후 3시께 경북 칠곡군 북삼읍의 한 아파트 화단가에 고등학생 A(18)군이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 B씨는 "아파트 화단에 남자 한명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112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28일 경찰 관계자는 "A군이 신변을 비관해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민 B씨는 "아파트 화단에 남자 한명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112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28일 경찰 관계자는 "A군이 신변을 비관해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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