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PFP 로드맵 다음 달 초 공개 예정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드래곤플라이는 러쉬 코인 재단이 설립한 합작법인 디에프체인이 필리핀에서 서비스하는 P2E게임 '스페셜포스 러쉬(SPECIAL FORCE RUSH)'의 정식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일정과 PFP(Profile Picture: 프로필 형태의 디지털 아트) 로드맵 일정을 25일 공개했다.
드래곤플라이에 따르면 이번 필리핀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는 스페셜포스 러쉬는 스페셜포스1의 P2E(플레이 투 언) 버전이다. 필리핀은 최근 P2E 게임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공개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는 1일차에 서버 통신 장애가 발생했으나 빠르게 복구했으며 CBT 일정을 전략적으로 조율했다. 회사 측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사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Pre-CBT)를 진행해 안정성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당 기간에 참여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일일접속 및 4일간 모두 접속 완료 시 보상 패키지를 지급했다.
이를 토대로 오는 26일 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4일간 정식 CBT를 시간 제약 없이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유저 유입 확대와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집중 테스트한 후, 오픈 베타 테스트(OBT)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페셜포스 러쉬의 PFP 로드맵 일정을 다음 달 초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FP 로드맵에는 스페셜포스 러쉬의 전체 및 분기별 로드맵과 민팅 일정, 홀더 혜택 등이 포함된다. 이 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사들과의 콜라보 계획, 스페셜포스 유니버스(세계관)를 함께 공개해 추후 출시 예정인 스페셜포스 라인업 P2E 게임들과 연관성 및 확장성을 알릴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했으며, 필리핀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했다"며 "정식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정비하고 사전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드래곤플라이에 따르면 이번 필리핀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는 스페셜포스 러쉬는 스페셜포스1의 P2E(플레이 투 언) 버전이다. 필리핀은 최근 P2E 게임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공개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는 1일차에 서버 통신 장애가 발생했으나 빠르게 복구했으며 CBT 일정을 전략적으로 조율했다. 회사 측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사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Pre-CBT)를 진행해 안정성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당 기간에 참여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일일접속 및 4일간 모두 접속 완료 시 보상 패키지를 지급했다.
이를 토대로 오는 26일 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4일간 정식 CBT를 시간 제약 없이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유저 유입 확대와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집중 테스트한 후, 오픈 베타 테스트(OBT)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페셜포스 러쉬의 PFP 로드맵 일정을 다음 달 초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FP 로드맵에는 스페셜포스 러쉬의 전체 및 분기별 로드맵과 민팅 일정, 홀더 혜택 등이 포함된다. 이 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사들과의 콜라보 계획, 스페셜포스 유니버스(세계관)를 함께 공개해 추후 출시 예정인 스페셜포스 라인업 P2E 게임들과 연관성 및 확장성을 알릴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했으며, 필리핀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했다"며 "정식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코인 생태계 밸런스를 정비하고 사전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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