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서 고가 차량 26대 부숴…경찰 조사

기사등록 2022/04/24 14:58:41

최종수정 2022/04/24 15:58:43

20대, 용산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둔기로 파손


[서울=뉴시스] 위용성 기자 = 서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가 넘는 고가의 차량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용산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들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2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께 아파트 지하 5층 주차장을 돌며 장도리로 외제차 등 고가 승용차 26대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A씨와 피해 차주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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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서 고가 차량 26대 부숴…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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