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구청장 후보는 단수 공천
![[부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로고. (사진=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0/NISI20220310_0000948791_web.jpg?rnd=2022031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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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6.1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심사 3차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기장군의 경우 국민참여 경선으로 진행된다. 기장군수 경선에는 김민정 전 부산시의원, 우성빈 기장군의원, 정진백 전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경영지원실장, 추연길 전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등 총 4명이 참여한다.
사상구청장 후보에는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을 전략공천했다. 신 의장은 오는 25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부산시당 공관위는 공천 심사를 통해 영도구는 김철훈 현 구청장, 부산진구는 서은숙 현 구청장, 북구는 정명희 현 구청장, 수영구는 박병염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
동래구는 현 구청장인 김우룡 후보와 동래구의회 의장인 주순희 후보 2인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공관위는 앞서 강서구와 금정구, 동구, 남구, 사하구, 연제구, 해운대구, 중구, 서구 등 9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단수 추천한 바 있다. 강서구에는 노기태 후보, 금정구에는 정미영 후보, 동구에는 최형욱 후보, 남구에는 박재범 후보, 사하구에는 김태석 후보, 연제구에는 이성문 후보, 해운대구에는 홍순헌 후보, 중구에는 문창무 후보, 서구에는 정진영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
공관위로부터 단수 추천된 후보는 시당 상무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공천심사 결과에 대한 재심 신청은 심사결과 공지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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