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효민 2021.08.06.(사진=효민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06/NISI20210806_0000803857_web.jpg?rnd=20210806161423)
[서울=뉴시스] 효민 2021.08.06.(사진=효민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추측성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효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이 문장은 교재 속 내용일 뿐 누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라며 "왜곡된 기사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신중할게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어 교재 속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란 뜻의 영어 문장이 담겨 있다. 앞서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해당 영어 문장을 노트에 필기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한 효민이 심경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억측이 이어졌다.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나이스 바디'로 첫 솔로곡을 발표한 뒤 솔로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효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이 문장은 교재 속 내용일 뿐 누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라며 "왜곡된 기사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신중할게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어 교재 속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란 뜻의 영어 문장이 담겨 있다. 앞서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해당 영어 문장을 노트에 필기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한 효민이 심경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억측이 이어졌다.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나이스 바디'로 첫 솔로곡을 발표한 뒤 솔로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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