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3·은2·동3 메달 등 8개 획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카누부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카누부가 ‘제39회 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남자대학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18일 경남 고성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동국대는 금3, 은2, 동3 등 8개 메달을 획득하며 4년 만에 다시 준우승을 가져왔다.
이상민·김금용(4년) 선수는 2인승 500m와 1000m에서, 문상원(3)·심현준(2) 선수는 2인승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차태병(4)·유영주(2)·박민재(1) 선수가 동메달을 따는 등 스포츠과학과 소속 전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조병우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체계적 훈련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4년 만에 종합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는 국가대표 13명을 배출한 대학 명문팀이다. 현재 졸업생들이 전국 각지의 카누팀에서 실업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인홍 교무학생처장은 "학생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동국대가 전국 카누 명문대학임을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지난 14~18일 경남 고성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동국대는 금3, 은2, 동3 등 8개 메달을 획득하며 4년 만에 다시 준우승을 가져왔다.
이상민·김금용(4년) 선수는 2인승 500m와 1000m에서, 문상원(3)·심현준(2) 선수는 2인승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차태병(4)·유영주(2)·박민재(1) 선수가 동메달을 따는 등 스포츠과학과 소속 전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조병우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체계적 훈련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4년 만에 종합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는 국가대표 13명을 배출한 대학 명문팀이다. 현재 졸업생들이 전국 각지의 카누팀에서 실업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인홍 교무학생처장은 "학생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동국대가 전국 카누 명문대학임을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