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사진= 양평군 제공)
[양평=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양평군은 배우 서유정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유정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를 통해 데뷔하고 ‘신의퀴즈’와 ‘미스터 선샤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연기경력 27년 차 베테랑 배우다.
또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맛’에도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특히 서 배우의 부모가 양평군에 거주하는 지역민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양평지역에 대해서 친숙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게 양평군의 설명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서 배우는 양평지역의 축제와 관광에 대한 홍보 및 양평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나서게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과 인연이 있는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돼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앞으로 배우 서유정씨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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