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태영건설은 자산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추진하는 2204억원 규모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7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250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자재구매와 시공 일괄도급을 조건으로 걸었다. 계약액은 최근 매출액의 8.01%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7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250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자재구매와 시공 일괄도급을 조건으로 걸었다. 계약액은 최근 매출액의 8.01%에 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