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주상영 금융통화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04.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14/NISI20220414_0018698986_web.jpg?rnd=20220414095043)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주상영 금융통화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04.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주상영 금융통화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은 14일 "내외금리차가 축소 또는 역전되도 자본유출 압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 직무대행은 이날 금통위 정례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과 동시에 자본 유출 압력을 발생시키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한국 경제 성장세가 양호하고 경상수지 흑자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국경제 펀더멘탈이 양호하기 때문에 금리차 축소 혹은 역전이 자본 유출 압력을 높인다고 해도 대규모 유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 직무대행은 이날 금통위 정례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과 동시에 자본 유출 압력을 발생시키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한국 경제 성장세가 양호하고 경상수지 흑자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국경제 펀더멘탈이 양호하기 때문에 금리차 축소 혹은 역전이 자본 유출 압력을 높인다고 해도 대규모 유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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