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미국 뉴욕증권거래소](https://img1.newsis.com/2022/01/05/NISI20220105_0018310156_web.jpg?rnd=20220105234140)
[뉴욕=AP/뉴시스]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미국이 13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대부분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세를 끊고 상승 반전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344.23포인트(1.01%) 오른 3만4564.5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9.14포인트(1.12%) 상승한 4446.5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2.02포인트(2.03%) 뛴 1만3643.59에 장을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344.23포인트(1.01%) 오른 3만4564.5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9.14포인트(1.12%) 상승한 4446.5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2.02포인트(2.03%) 뛴 1만3643.59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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