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의 유승민의 처방전' 첫 진단…"7호선 옥정 연장"

기사등록 2022/04/13 16: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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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행복주택 방문

"교통·학교 갖춰야 진짜 행복도시"

양주 옥정신도시 방문한 유승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사진=유승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 옥정신도시 방문한 유승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사진=유승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유승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경제전문의 유승민의 처방전시리즈' 첫 진단으로 '7호선 옥정 연장'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단순히 일정을 돌아다니며 사진찍는 쇼만 하고 싶지는 않다"며 '경제전문의 유승민의 처방전시리즈'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곳곳을 다니면서 경기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처방전' 방식의 한줄공약을 내겠다는 설명이다.

첫 처방전 '7호선 옥정 연장'은 이날 오전 양주시 옥정LH 3단지 행복주택에 방문한 뒤 나온 공약이다.

유 예비후보는 이창우 LH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 대학생·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 행복주택에 입주한 젊은 층을 만나 이들이 실제 겪는 불편 사항을 듣고 생활 편의시설 개선책을 논의했다.

그는 행복주택을 둘러본 뒤 교통, 교육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행복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들이 교통, 학교 등 기본 인프라는 물론 문화시설도 즐길 수 있어야 진짜 행복도시"라며 "국방 안보의 최일선에서 살아온 경기북부 도민들이 마땅히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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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의 유승민의 처방전' 첫 진단…"7호선 옥정 연장"

기사등록 2022/04/13 16:49: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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