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부터 4개 주제 32개 교과 운영…온라인 선착순 모집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실전형 사이버훈련장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교육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4/13/NISI20220413_0000973477_web.jpg?rnd=20220413110411)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실전형 사이버훈련장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교육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시큐리티짐)의 올해 교육 과정을 오는 5월9일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즉각 대응할 보안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큐리티짐을 운영해왔다. 지난 5년 동안 총 3006명이 사이버 침해대응 훈련과 교육을 수료했다.
올해엔 스피어피싱 대응, 정보보호제품군 실습, 일방향 침해사고 대응, 양방향 실전형 공격방어 훈련 등 총 4개 주제로 32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총 1390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은 기본·심화과정 등 맞춤형으로 이뤄지며, 온라인 교육도 대폭 확대된다.
시큐리티짐 교육 과정은 국내 보안인력이라면 재직여부에 상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교육 시작일 한 달 전부터 가능하고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고급 과정은 훈련 한 달 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전 역량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김정삼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 기반의 실습훈련을 통해 실전형 보안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큐리티짐의 연간 교육계획과 훈련 커리큘럼, 사전 역량테스트 등 자세한 내용은 'KISA 사이버보안 인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즉각 대응할 보안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큐리티짐을 운영해왔다. 지난 5년 동안 총 3006명이 사이버 침해대응 훈련과 교육을 수료했다.
올해엔 스피어피싱 대응, 정보보호제품군 실습, 일방향 침해사고 대응, 양방향 실전형 공격방어 훈련 등 총 4개 주제로 32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총 1390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은 기본·심화과정 등 맞춤형으로 이뤄지며, 온라인 교육도 대폭 확대된다.
시큐리티짐 교육 과정은 국내 보안인력이라면 재직여부에 상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교육 시작일 한 달 전부터 가능하고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고급 과정은 훈련 한 달 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전 역량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김정삼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 기반의 실습훈련을 통해 실전형 보안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큐리티짐의 연간 교육계획과 훈련 커리큘럼, 사전 역량테스트 등 자세한 내용은 'KISA 사이버보안 인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실전형 사이버훈련장 교육 과정 개요.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