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04.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08/NISI20220408_0018680409_web.jpg?rnd=20220408144604)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04.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지율 권지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초대 내각을 이끌 8개 부처 장관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발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를 맡고 있는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가 낙점됐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인수위 기획위원장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지명됐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는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인수위원인 이종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발탁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는 당선인 특별고문을 맡고 있는 박보균 전 중앙일보 부사장이 각각 낙점됐다.
윤 당선인이 부처 폐지를 공약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당선인 정책특보인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는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각각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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