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0/02/11/NISI20200211_0000475916_web.jpg?rnd=20200211094030)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뉴시스 DB)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는 전력거래소와 산·학·연 교육과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기술과 정보·인적 분야 등의 교류는 물론 교육부의 LINC 3.0 산학연협력사업에 동참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우석대의 표준 현장 실습과 기관연계 캡스톤디자인 교과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우석대 학생들의 전력 및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진로·취업 탐색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석대는 전력거래소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공 교수와 관련학과 학생들이 함께 PBL(Problem Base Learning)을 통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교육부의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과 산업 분야 중심 융·복합형 교육과정 확산 및 기관 연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남천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전력거래소와 같은 국가 핵심기반 시설에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며 "전력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전력거래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희 이사장도 "우석대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며, LINC 3.0에서 운영하는 산학연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2001년 4월 전기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전력거래소는 한전을 포함한 모든 전력 관련 기업으로부터 독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력의 거래와 계통 및 실시간 급전 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기술과 정보·인적 분야 등의 교류는 물론 교육부의 LINC 3.0 산학연협력사업에 동참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우석대의 표준 현장 실습과 기관연계 캡스톤디자인 교과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우석대 학생들의 전력 및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진로·취업 탐색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석대는 전력거래소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공 교수와 관련학과 학생들이 함께 PBL(Problem Base Learning)을 통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교육부의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과 산업 분야 중심 융·복합형 교육과정 확산 및 기관 연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남천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전력거래소와 같은 국가 핵심기반 시설에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며 "전력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전력거래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희 이사장도 "우석대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며, LINC 3.0에서 운영하는 산학연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2001년 4월 전기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전력거래소는 한전을 포함한 모든 전력 관련 기업으로부터 독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력의 거래와 계통 및 실시간 급전 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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