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장제원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 지명 가능성 일축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2/04/05 16:50:58

최종수정 2022/04/05 17:01:43

윤 당선인 "장 의원은 현역 의원"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권지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을 들면서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 지명 가능성을 일축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무실로 들어가기 전 기자들과 만나 "(장 의원은) 현역 의원이다. 그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이같이 답했다.

현행 국회법에 제29조1항에 따르면 의원은 국무총리·국무위원을 제외한 다른 직책을 겸할 수 없다. 따라서 장 의원이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내정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놔야한다.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서울 종로구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들어오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4.0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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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제원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 지명 가능성 일축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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