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홈페이지 '靑 개방의 모든 것' 추가…"국민 궁금증 풀 것"

기사등록 2022/04/05 14:27:15

최종수정 2022/04/05 15:06:42

개방 당일 입장방법 등 궁금증 해소

대통령실 명칭, 이달 중 대국민 공모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로 용산 국방부 청사를 지목했다. 윤 당선인은 기존 청와대는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에 맞서 공원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 2022.03.2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로 용산 국방부 청사를 지목했다. 윤 당선인은 기존 청와대는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에 맞서 공원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 2022.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TF가 5일 인수위 홈페이지 내에 '청와대 이전과 개방' 메뉴를 추가하고 청와대 개방과 대통령실 이전에 관한 온라인 소통을 본격화한다.

인수위에 따르면, 청와대이전TF는 '청와대 이전과 개방' 메뉴 안에 '개방의 모든 것' 게시판을 통해서 개방 당일 입장방법, 등산로 코스, 포토존 등 청와대 개방에 대한 국민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낸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서는 용산 이전의 의미, 용산의 역사와 용산공원 소개, 열린 대통령실 구상 등을 알리는 코너도 운영한다.

아울러, 청와대이전TF는 다음 주 중으로 청와대 개방 공식 홈페이지인 '온라인소통관'을 본격적으로 오픈해 5월 10일 청와대 개방안내, 등산로 이동동선, 다양한 행사프로그램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대통령실 명칭도 이달 중으로 대국민 참여방식으로 공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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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홈페이지 '靑 개방의 모든 것' 추가…"국민 궁금증 풀 것"

기사등록 2022/04/05 14:27:15 최초수정 2022/04/05 15: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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