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선, 조혜련, 이경실, 유재석. 2022.04.03. (사진 =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3/NISI20220403_0000965942_web.jpg?rnd=20220403171416)
[서울=뉴시스] 박미선, 조혜련, 이경실, 유재석. 2022.04.03. (사진 =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유재석이 누나들에게 통근 선물을 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과 오랜만에 만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누나들은 유재석에게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가 멤버로 있는 조동아리와 함께 가상미팅을 해보자고 제안하며 소지품을 고르기, 007미팅, 엘리베이터미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식사를 마친 뒤 유재석은 "누나들 댁으로 돌아가시기 전에 봄 옷을 한 번 사드리겠다. 마침 카드를 갖고 왔다"며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과 함께 백화점으로 향했다. 백화점에 도착한 박미선과 조혜련은 목걸이를 해보며 물건을 골랐지만 이내 계산하려는 유재석에게 "아냐 그런 거 하지 마", "너무 비싸", "재석이 돈 아까워"라고 망설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누나들에게 평소에 받은 게 얼마나 많은데"라며 "이 누나들 안 되겠다 골라줘야겠다"라고 직접 나서 옷을 고르고 선물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은 "너무 잘 입을게", 조혜련은 "못 잊을 거야"라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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