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3044명, 전주대비 1만5345명 감소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3.27.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27/NISI20220327_0018638239_web.jpg?rnd=20220327102522)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3.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만에 5만명 아래로 감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만8673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85만9633명이다.
서울 지역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8일 3만4185명 이후 5일 만에 5만명 아래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만1717명보다 3044명, 일주일 전인 3월26일 6만4018명보다 1만5345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중 60대는 5942명, 70대 이상은 4448명으로 고령층이 전체의 21.3%인 1만390명이다.
재택치료자는 4만8038명 늘어 누적 250만7338명이다. 이 중 5만1114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 28만137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58명 늘어 누적 3666명이다. 서울 지역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의미하는 치명률은 0.13%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