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이광수와 가수 김종국. 2022.04.01.(사진=김종국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영상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1/NISI20220401_0000965283_web.jpg?rnd=20220401152311)
[서울=뉴시스] 배우 이광수와 가수 김종국. 2022.04.01.(사진=김종국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영상 캡처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이광수가 지난해 6월 11년 동안 함께한 SBS '런닝맨'에서 하차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1일 김종국의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서는 '호랑이 굴에 들어온 기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런닝맨'이 끝났을 때 (시청자들이) 이제 (내가) 안 나오니까 안 봐야지 재미없겠다 이런 댓글이 나왔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묻자 이광수는 "그 댓글 내가 달았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광수가 나간 이후에 그런 댓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하게 런닝맨이 너무 잘 되고 있는 이 모습에 서운했냐"고 물었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거 아니고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봐 처음부터 내가 그 댓글 달았다고 해야 이 이야기가 끝날 거 같았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김종국의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서는 '호랑이 굴에 들어온 기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런닝맨'이 끝났을 때 (시청자들이) 이제 (내가) 안 나오니까 안 봐야지 재미없겠다 이런 댓글이 나왔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묻자 이광수는 "그 댓글 내가 달았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광수가 나간 이후에 그런 댓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하게 런닝맨이 너무 잘 되고 있는 이 모습에 서운했냐"고 물었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거 아니고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봐 처음부터 내가 그 댓글 달았다고 해야 이 이야기가 끝날 거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배우 이광수와 가수 김종국. 2022.04.01.(사진=김종국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영상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1/NISI20220401_0000965284_web.jpg?rnd=20220401152427)
[서울=뉴시스] 배우 이광수와 가수 김종국. 2022.04.01.(사진=김종국 공식 유튜브 '김종국 GYM' 영상 캡처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김종국은 "그럼 '런닝맨'을 보면서 또 나오고 싶다, '아 저거 내가 했으면 참 잘 했을 텐데'라고 생각해 본 적 있냐"고 묻자 이광수는 "솔직히 없지는 않았다. (김연경 선수 나오셨을 때) 나 때문에 재밌는 건 아니고 내가 되게 재밌었고 재밌게 했겠다. (김연경 선수가) 저 뒷머리 있을 때랑 비슷하다"고 말하자 김종국은 "비슷하더라"며 공감했다.
김종국은 "김연경 선수를 '식빵 언니'라고 하지 않냐. 광수도 '런닝맨' 할 때 욕을 진짜 많이 했다"고 하자 이광수는 "재미를 위해 했다. 다음에 한 번 김연경 선수와 기회가 된다면 욕 배틀을 한 번 시원하게 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종국은 "김연경 선수를 '식빵 언니'라고 하지 않냐. 광수도 '런닝맨' 할 때 욕을 진짜 많이 했다"고 하자 이광수는 "재미를 위해 했다. 다음에 한 번 김연경 선수와 기회가 된다면 욕 배틀을 한 번 시원하게 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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