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메카닉스, 산업용 드론제어 등 45개 직종 357명
창원기계공고 등 4개 지역 8개 경기장서 기량 경쟁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 장면.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022 경상남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오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창원·김해·진주·사천 등 도내 4개 지역 창원기계공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산업용 드론제어 등 45개 직종에 357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금 및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하반기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경상남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대회를 수행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지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직종별 경기만 치르기로 했다.
참가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신속항원검사 사전 실시, 발열체크·손 소독·마스크 상시착용, 선수 및 대회관계자 외 경기장 출입제한, 경기장 방역 소독 및 주기적 환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
경남도 최방남 노동정책과장은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꿈의 무대인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올해 첨단기계산업의 중심인 경남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산업용 드론제어 등 45개 직종에 357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금 및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하반기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경상남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대회를 수행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지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직종별 경기만 치르기로 했다.
참가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신속항원검사 사전 실시, 발열체크·손 소독·마스크 상시착용, 선수 및 대회관계자 외 경기장 출입제한, 경기장 방역 소독 및 주기적 환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
경남도 최방남 노동정책과장은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꿈의 무대인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올해 첨단기계산업의 중심인 경남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