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尹, 28일 오후 6시 靑 상춘재서 만찬 회동…대선 19일만(2보)

기사등록 2022/03/27 10:04:28

최종수정 2022/03/27 10:30:09

[서울=뉴시스]김태규 정윤아 안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갖는다고 청와대와 당선인 측이 27일 밝혔다. 대선이 치러진 지 19일 만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과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10시 각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첫 회동 사실을 동시에 발표했다.

임기 말 인사권 행사 문제 등으로 한 차례 결렬됐던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대선이 치러진 지 20일 만에 마주 앉게 됐다. 통상 열흘 내 이뤄졌던 역대 대통령과 당선인 회동과 비교해 가장 늦은 대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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