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31만49명 확진…어제보다 1660명↑

기사등록 2022/03/26 22:10:10

일주일 전보다 9712명 감소

[광주=뉴시스] 24일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2022.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24일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2022.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토요일인 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31만4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1만49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30만8389명보다 1660명 늘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31만9761명보다 9712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경기 8만4435명, 서울 5만9597명, 인천 1만9855 등 수도권에서 16만3887명(52.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4만6162명(47.1%)이 감염됐다.

대구 1만3058명, 경북 1만4676명, 부산 1만10명, 울산 6868명, 경남 1만9207명, 충남 1만4050명, 충북 1만811명, 광주 8870명, 전남 1만2294명, 전북 1만864명, 강원 9272명, 제주 3864명, 대전 8964명, 세종 2344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만명 초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3만558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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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26 22:10: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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