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방사포 발사 4일 만

기사등록 2022/03/24 14:48:47

최종수정 2022/03/24 15:38:43

방사포 발사 4일 만…탄도미사일은 8일 만

[파주=뉴시스] 정병혁 기자 = 북한이 평양에서 화성-17형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한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위치한 북한군 초소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3.16. jhope@newsis.com
[파주=뉴시스] 정병혁 기자 = 북한이 평양에서 화성-17형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한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위치한 북한군 초소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3.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24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20일 평안남도 일대에서 방사포를 4발 쏜 데 이어 4일 만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참이 탄도미사일급 발사 때만 공지를 한다는 점에서 이번 발사체 역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6일 이후 8일 만이다. 당시에는 북한이 평양 순안공항에서 화성-17형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지만 고도 20㎞에서 공중 폭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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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방사포 발사 4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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