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미드로 IPTV 콘텐츠 강화…'옐로우스톤' 국내 최초 제공

기사등록 2022/03/21 09:46:24

[서울=뉴시스]LG유플러스는 자사의 IPTV 'U+tv'와 'U+모바일tv'에서 '옐로우스톤' 시즌4를 국내 최초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U+tv에서 '옐로우 스톤'을 선택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서울=뉴시스]LG유플러스는 자사의 IPTV 'U+tv'와 'U+모바일tv'에서 '옐로우스톤' 시즌4를 국내 최초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U+tv에서 '옐로우 스톤'을 선택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미국 메이저 미디어 그룹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간판 드라마 '옐로우스톤' 시즌4를 국내 최초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드라마를 자사 IPTV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옐로우스톤 시즌4는 미국 케이블 채널인 파라마운트 네트워크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지난 1월 미국 현지에서 종영했다.

LG유플러스는 IPTV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화제작의 국내 수급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옐로우스톤' 외에 현재 미국에서 방영 중인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드라마 'NCIS:하와이'와 'FBI:인터내셔널'의 새 에피소드도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CSI', 'NCIS', 'FBI' 등 인기드라마 시리즈의 과거작도 시청 가능하다.

또 LG유플러스는 고객이 보고싶은 콘텐츠를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요청하면 이를 VOD로 제공하는 '나만의 띵작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의 요청을 많이 받은 콘텐츠를 VOD로 제공해 고객경험 혁신과 콘텐츠 강화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총 7편의 콘텐츠를 선정하고, 6월 중 시청할 수 있도록 VOD로 제공할 예정이다. '띵작 VOD'로 선정된 콘텐츠를 요청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된다.

이건영 LG유플러스 미디어서비스담당은 "이번 신규 편성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에 따라 고객에게 '미드는 유플러스'라는 인식을 심어주려는 의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더 나은 VOD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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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21 09:46: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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