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7일 네이버 '리빙러빙데이' 기획전서 첫선
![[서울=뉴시스] 쿠첸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 (사진=쿠첸 제공) 2022.03.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21/NISI20220321_0000955409_web.jpg?rnd=20220321091901)
[서울=뉴시스] 쿠첸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 (사진=쿠첸 제공) 2022.03.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쿠첸은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견고한 세라믹 글라스와 3400W 초고화력, 넉넉한 208MM 대화구 인덕션이다. 인덕션 상판이 깨끗한 화이트 컬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프랑스 명품 유로케라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했다.
쿠첸이 자체 제작한 IH 발열체 기술로 최대 3400W 초고화력을 구현해 가스레인지 대비 2배 이상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화력은 10단계로 세분화 돼 있다. 인덕션 3구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소비자 안전을 위해 제품이 자체적으로 최대 출력범위(3400W) 내에서 화구별 출력을 자동조절한다.
3개 화구 모두 208MM 넉넉한 대화구다. 조리 공간을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다. 대용량 프라이팬, 냄비 등 다양한 크기의 조리 도구를 사용이 가능하다.
화상을 방지하기 위한 잔열 표시, 상판열 차단, 화구 자동 꺼짐, 과전류 보호, 용기 위치 이탈 감지 기능 등 국내 최다 27종 안전장치가 탑재됐다.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리빙러빙데이' 기획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제품은 견고한 세라믹 글라스와 3400W 초고화력, 넉넉한 208MM 대화구 인덕션이다. 인덕션 상판이 깨끗한 화이트 컬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프랑스 명품 유로케라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했다.
쿠첸이 자체 제작한 IH 발열체 기술로 최대 3400W 초고화력을 구현해 가스레인지 대비 2배 이상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화력은 10단계로 세분화 돼 있다. 인덕션 3구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소비자 안전을 위해 제품이 자체적으로 최대 출력범위(3400W) 내에서 화구별 출력을 자동조절한다.
3개 화구 모두 208MM 넉넉한 대화구다. 조리 공간을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다. 대용량 프라이팬, 냄비 등 다양한 크기의 조리 도구를 사용이 가능하다.
화상을 방지하기 위한 잔열 표시, 상판열 차단, 화구 자동 꺼짐, 과전류 보호, 용기 위치 이탈 감지 기능 등 국내 최다 27종 안전장치가 탑재됐다.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리빙러빙데이' 기획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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