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오수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2.03.1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1506_web.jpg?rnd=2022031708544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오수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정치권으로부터 거취 표명을 요구받은 김 총장은 앞서 지난 16일 출입기자단에 "검찰총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겠다"는 입장문을 보내 사실상 사퇴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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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오수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1740_web.jpg?rnd=2022031710204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1739_web.jpg?rnd=2022031710204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1748_web.jpg?rnd=2022031710240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1746_web.jpg?rnd=20220317102115)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대검찰청 앞 도로에 김오수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2022.03.1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