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경 앵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BC 뉴스데스크' 성장경 앵커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6일 MBC에 따르면, 성 앵커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부터 김경호 앵커가 이재은 아나운서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진행 중이다.
성 앵커는 1995년 MBC에 입사했다. '시사매거진 2580' 부장, 사회정책팀장, '뉴스외전' 앵커 등을 거쳤다. 탐사기획 에디터 겸 '스트레이트'를 진행했고 스포츠국장도 맡았다. 지난달 28일부터 뉴스데스크 얼굴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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