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14일 아침 우크라 수도교외 오보론에 러시아 포격이 가해져 민간 아파트가 크게 부셔지고 2명이 사망했다](https://img1.newsis.com/2022/03/14/NISI20220314_0018593215_web.jpg?rnd=20220314184205)
[AP/뉴시스] 14일 아침 우크라 수도교외 오보론에 러시아 포격이 가해져 민간 아파트가 크게 부셔지고 2명이 사망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러시아 침공 19일째인 14일 오전11시(한국시간 오후6시) 수도 키이우에서 큰 폭발음이 여러 차례 터졌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전의 예로 보아 이는 시가지 건물을 타깃으로 날아오는 러시아 크루즈 미사일이나 공습 전투기를 요격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방공포대의 포격일 가능성이 높다.
중간 격추에 실패하면 러시아 미사일에 키이우 시내 민간 거주건물이 강타당할 수 있다.
앞서 이날 아침 키이우의 북쪽 교외 오볼론 거주지에 러시아군의 포격이 가해져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 입원했다.
아파트 9층에 포탄이 때렸으며 15명이 구조되고 63명이 소개 대피했다고 시 당국이 밝혔다.
오볼론 위로 키이우 북서쪽 교외인 이르핀, 부차 등이 있으며 러시아군은 키이우 도심에서 25㎞ 떨어진 이르핀까지 내려와있다.
이르핀, 부차 등에서 수도 키이우 도심으로 철수하는 인도주의적 대피 통로가 일주일 전부터 개설되었으나 러시아군의 포격에 철수하던 이르핀 교외의 여러 일가족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전의 예로 보아 이는 시가지 건물을 타깃으로 날아오는 러시아 크루즈 미사일이나 공습 전투기를 요격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방공포대의 포격일 가능성이 높다.
중간 격추에 실패하면 러시아 미사일에 키이우 시내 민간 거주건물이 강타당할 수 있다.
앞서 이날 아침 키이우의 북쪽 교외 오볼론 거주지에 러시아군의 포격이 가해져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 입원했다.
아파트 9층에 포탄이 때렸으며 15명이 구조되고 63명이 소개 대피했다고 시 당국이 밝혔다.
오볼론 위로 키이우 북서쪽 교외인 이르핀, 부차 등이 있으며 러시아군은 키이우 도심에서 25㎞ 떨어진 이르핀까지 내려와있다.
이르핀, 부차 등에서 수도 키이우 도심으로 철수하는 인도주의적 대피 통로가 일주일 전부터 개설되었으나 러시아군의 포격에 철수하던 이르핀 교외의 여러 일가족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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