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못 받으면 물건 던지는 女배우 있어" 최화정 폭로

기사등록 2022/03/12 09:34:28

최종수정 2022/03/12 12:22:49

[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3.12.(사진=sky채널,채널A)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3.12.(사진=sky채널,채널A)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애로부부'에서 한 부부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12일 오후 11시 SKY채널·채널A에서 방송되는 '애로부부'에서 스쿠버다이빙 강사 겸 사업가인 남편 전주현과 미용대학 교수 겸 네일숍 운영자인 아내 박민지가 나선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함께 한 것을 인연으로 만남을 시작해 2017년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 6년차를 맞이했다.

남편 전주현은 "둘 다 밝고 활발한 취미생활을 갖고 있는 점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내의 그 밝은 모습 뒤에 다른 면이 있긴 하다"며 "파티와 술을 너무 좋아하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라고 토로했다.

크리스마스 파티만 4번을 하고, 생일이 있는 달에는 한 달 내내 파티 분위기라는 아내 박민지는 남편의 말을 어느 정도 인정하며 "제가 술자리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면 일단 재미가 없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최화정은 "어떤 여배우도 딱 저러는데, 술자리에서 무조건 자기가 주목받지 못하면 막 시비 걸고 물건 던지고"라며 누군가를 떠올렸다.

홍진경 역시 "나 누군지 알아"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송진우는 "그게 누군데요?"라고 했고, 안선영은 "누군지 알게 되면 DM 좀 보내 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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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못 받으면 물건 던지는 女배우 있어" 최화정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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