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대통령실 대변인…대장동 의혹 집중 제기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공보단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영학 회계사, 남욱 변호사의 녹취록 발언 내용을 공개하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8/NISI20220228_0018538298_web.jpg?rnd=20220228130338)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공보단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영학 회계사, 남욱 변호사의 녹취록 발언 내용을 공개하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대변인으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했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당선인 대변인에 임명됐다.
김 의원은 MBC 기자, 앵커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을 거쳐 21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이 지역구인 그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집중 제기해 주목을 받았다.
대선 정국엔 당 선대본부 공보단장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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