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男, 경찰 추적 중

기사등록 2022/03/09 10:22:42

최종수정 2022/03/09 11:09:43

8일 저녁 전자발찌 끊은 뒤 현장 도주

소재 파악 중…추가범죄 정황은 없어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한 30대 남성이 서울 서초구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도주해 경찰과 법무부가 추적에 나섰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법무부의 공조 요청을 받아 전날 오후 9시35분께 서초구 논현역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사라진 A씨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A씨의 주거지는 경기도로, 이날 오전 10시께 기준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추가 범행을 저지른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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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男, 경찰 추적 중

기사등록 2022/03/09 10:22:42 최초수정 2022/03/09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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