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민석 기자 =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그룹 본사. 2021.02.10. mspar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09/NISI20210209_0017140531_web.jpg?rnd=20210210235500)
[서울=뉴시스]박민석 기자 =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그룹 본사. 2021.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추진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공항은 오는 23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을 추가한다. '전기 판매업', '전기 신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업 및 관련 사업 일체'를 추가할 예정이다.
회사는 목적에 대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라고 설명했다. 한국공항은 국내 공항에서 대한항공, 진에어 등 항공사의 지상조업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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