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수도권 가동률 60% 육박
재택치료 집중관리군 17만명대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병상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3/NISI20220223_0018521124_web.jpg?rnd=20220223162440)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병상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00명을 넘기면서 비수도권 중환자실 가동률이 70%에 육박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16만명을 넘었다. 이 중 15.4%인 17만명이 집중관리군으로 배정돼 의료기관의 전화 모니터링을 받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59.6%로 총 병상 2751개 중 1640개가 사용 중이다.
수도권 가동률은 55.7%로 857개 병상이 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비수도권은 전날(69.1%)에 이어 68.8%의 가동률을 기록해 남은 병상은 254개에 불과하다. 중환자실 가동률이 80%를 초과하면 사실상 포화상태로, 병상수가 적은 비수도권이 위험수위에 가까워지고 있다.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3.1%로 1564개 병상이 남아 있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전국 2만2465개 중 1만262개가 사용 중으로 45.7%의 가동률을 보인다.
재택치료가 힘든 이들이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3.0%로 1만5475명이 입소 가능하다.
전날 신규 입원 환자는 1716명이다. 확진 후 하루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는 없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116만3702명으로 이 중 집중관리군은 17만9187명(15.4%)이다. 전날 19만4598명이 새로운 재택치료 대상자로 배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16만명을 넘었다. 이 중 15.4%인 17만명이 집중관리군으로 배정돼 의료기관의 전화 모니터링을 받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59.6%로 총 병상 2751개 중 1640개가 사용 중이다.
수도권 가동률은 55.7%로 857개 병상이 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비수도권은 전날(69.1%)에 이어 68.8%의 가동률을 기록해 남은 병상은 254개에 불과하다. 중환자실 가동률이 80%를 초과하면 사실상 포화상태로, 병상수가 적은 비수도권이 위험수위에 가까워지고 있다.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3.1%로 1564개 병상이 남아 있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전국 2만2465개 중 1만262개가 사용 중으로 45.7%의 가동률을 보인다.
재택치료가 힘든 이들이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3.0%로 1만5475명이 입소 가능하다.
전날 신규 입원 환자는 1716명이다. 확진 후 하루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는 없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116만3702명으로 이 중 집중관리군은 17만9187명(15.4%)이다. 전날 19만4598명이 새로운 재택치료 대상자로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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