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 수수료 반값 인하…9.9% 적용

기사등록 2022/03/07 15:03:28

업계 최저…10일 0시 결제부터 적용

[서울=뉴시스] 프립 수수료 ‘반값’ 개편. (이미지=프립 제공) 2022.03.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프립 수수료 ‘반값’ 개편. (이미지=프립 제공) 2022.03.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은 호스트 수수료를 반값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프립은 현재의 호스트 수수료를 반값 인하한 9.9%(결제 수수료 포함)로 개편한다. 취미 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업계 최저 수준이다.

개편된 수수료는 10일 0시부터 결제된 프립부터 적용된다. 전체 호스트가 대상이다. 매월 우수한 성과로 선정되는 슈퍼호스트는 개편된 수수료에서 추가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는다.

프립과 상품 공급 계약에 따라 별도의 수수료를 적용 받던 호스트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서비스 이용료와 결제 수수료·부가세를 포함한 구조다.

프립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개편을 통해 취미 여가 상품의 주요 공급원인 호스트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신규 호스트의 진입장벽을 낮춰 국내 최대 규모의 취미 여가 플랫폼으로 상품 다양화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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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 수수료 반값 인하…9.9% 적용

기사등록 2022/03/07 15:03: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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