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1/05/31/NISI20210531_0000757221_web.jpg?rnd=2021053117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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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4일 오전 3시 5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한 숙박업소(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 등이 소실돼 82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로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 등이 소실돼 82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로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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