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키이스트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SM스튜디오스를 상대로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한 재원 조달이다. 드라마 사전 제작비, 지적재산권(IP)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SM스튜디오스 이성수 대표는 "콘텐츠 제작사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투자다. SM그룹의 키이스트에 관한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키이스트는 차별화된 드라마 IP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키이스트는 매니지먼트 기업에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2020) SBS '하이에나'(2020) JTBC '구경이'(2021) 등을 제작했다. 내년 서숙향 작가의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와 정세랑 작가의 K-팝 드라마 '일루미네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SM스튜디오스 이성수 대표는 "콘텐츠 제작사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투자다. SM그룹의 키이스트에 관한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키이스트는 차별화된 드라마 IP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키이스트는 매니지먼트 기업에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2020) SBS '하이에나'(2020) JTBC '구경이'(2021) 등을 제작했다. 내년 서숙향 작가의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와 정세랑 작가의 K-팝 드라마 '일루미네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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