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내일 이수혁. 2022.03.03.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03/NISI20220303_0000943990_web.jpg?rnd=20220303103041)
[서울=뉴시스]내일 이수혁. 2022.03.03. (사진=MBC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이수혁이 드라마 '내일'을 찍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될 MBC '내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이중 이수혁은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최고 엘리트이자 냉혈한 인도관리팀장 ‘박중길’ 역을 맡아, 위기관리팀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수혁은 캐릭터를 공개한 이후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대해 "싱크로율 10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주얼이 공개되고 나서 너무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데,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에도 좋은 반응이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기존에 수트를 입는 역할을 많이 했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같이 세세한 부분들까지 의논하며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중길 캐릭터에 대해 "극중 위기관리팀과 대립하는 인물이기에, 텐션이 유지되게끔 절제된 연기를 하려고 한다"며 "드라마화 되면서 캐릭터의 성격, 설정 자체가 웹툰과 변화된 부분들도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또한 가장 인상적이었던 촬영 장면에 대한 질문에 그는 "주마등 세트 촬영이다. 웹툰이나 대본을 보면서 세트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는데 ‘주마등’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미술팀이 굉장히 잘 표현해 주셨다. 주마등에서의 장면들이 굉장히 멋있게 나올 것 같다"며 기대를 전했다.
25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될 MBC '내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이중 이수혁은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최고 엘리트이자 냉혈한 인도관리팀장 ‘박중길’ 역을 맡아, 위기관리팀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수혁은 캐릭터를 공개한 이후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대해 "싱크로율 10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주얼이 공개되고 나서 너무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데,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에도 좋은 반응이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기존에 수트를 입는 역할을 많이 했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같이 세세한 부분들까지 의논하며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중길 캐릭터에 대해 "극중 위기관리팀과 대립하는 인물이기에, 텐션이 유지되게끔 절제된 연기를 하려고 한다"며 "드라마화 되면서 캐릭터의 성격, 설정 자체가 웹툰과 변화된 부분들도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또한 가장 인상적이었던 촬영 장면에 대한 질문에 그는 "주마등 세트 촬영이다. 웹툰이나 대본을 보면서 세트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는데 ‘주마등’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미술팀이 굉장히 잘 표현해 주셨다. 주마등에서의 장면들이 굉장히 멋있게 나올 것 같다"며 기대를 전했다.
![[서울=뉴시스]내일 이수혁. 2022.03.03.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03/NISI20220303_0000943994_web.jpg?rnd=20220303103140)
[서울=뉴시스]내일 이수혁. 2022.03.03. (사진=MBC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촬영현장을 묻는 질문에 "모든 배우분들이 너무 좋다"는 그는 "특히 김희선 선배님은 저를 포함한 배우, 스태프 모두가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다. 그런 점을 많이 배우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원작자인 라마 작가에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작가님께서 SNS에 올려 주시는 글들은 모두 챙겨보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라마 작가님은 물론이고, 원작 팬분들도 실망하시지 않도록 잘 해내고 싶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촬영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시청자에 대한 인사를 요청하자 이수혁은 "'내일'은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드라마다. 작품에 담겨있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보시는 분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더불어 원작자인 라마 작가에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작가님께서 SNS에 올려 주시는 글들은 모두 챙겨보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라마 작가님은 물론이고, 원작 팬분들도 실망하시지 않도록 잘 해내고 싶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촬영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시청자에 대한 인사를 요청하자 이수혁은 "'내일'은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드라마다. 작품에 담겨있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보시는 분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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