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이준서 "곽윤기가 피 묻은 장갑 손빨래 해줬다"

기사등록 2022/03/02 02:00:00

[서울=뉴시스] 박장혁 2021.03.01.(사진=MBC)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장혁 2021.03.01.(사진=MBC)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장혁이 입담을 뽐낸다.

박장혁은 오는 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박장혁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전에서 손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부상 투혼을 발휘, 5,000m 남자 계주 결승전에 출전해 은메달을 회득했다.

박장혁은 손 부상 후 "경기 출전을 고민했다"며 혹여나 동료들에게 짐이 될까 마음고생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곽윤기 형이 피가 묻은 장갑을 손빨래 해줬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또 베이징올림픽에서 도플갱어를 만났다며 '이 도플갱어'와 키까지 비슷한 나머지, 계주팀 전원이 빵 터졌다고 전해 궁금증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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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준서 "곽윤기가 피 묻은 장갑 손빨래 해줬다"

기사등록 2022/03/02 0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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