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투어하는 '깨비버스(위)'와 '추추버스'가 5일부터 시범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01/NISI20220301_0018540904_web.jpg?rnd=20220301100011)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투어하는 '깨비버스(위)'와 '추추버스'가 5일부터 시범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투어하는 '깨비버스'와 '추추버스'가 5일부터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깨비버스는 곡성읍 순환형 투어버스이며 눈길을 끄는 핑크빛과 귀여운 도깨비 캐릭터로 꾸며져 어린이의 시선을 잡는다.
깨비버스는 '기차마을-6070청춘공작소&낭만공방-감성충전길-갤러리107-곡성성당-기차마을전통시장-뚝방마켓-기차마을'을 1일 7회 순환한다. 최대 탑승 인원은 19명이다.
유럽형 트램을 형상화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추버스는 섬진강변을 따라 주요 여행지를 순환하는 투어버스다. '기차마을-심청한옥마을-가정역-압록상상스쿨-가정역-심청한옥마을-기차마을'을 1일 4회 운행하며 최대 31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깨비버스와 추추버스는 한달여동안 무료 시범 운행을 한 뒤 부족한 점을 개선해 다음달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탑승권 소지자는 당일 기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코스 내 모든 정류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기업 모집
곡성군은 오는 11일까지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근속장려금은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위해 청년과 기업에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청년의 경우 지역 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소기업 취업자가 대상이며 기업은 지역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지원기간은 총 4년이며 청년 취업자의 경우 1~2년차 연 300만원, 3년차 400만원, 4년차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을 고용한 기업에는 1년차 200만원, 2~3년차 연 15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곡성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을 직접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2년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 추진
곡성군은 농가에 보급할 토양개량제 전량에 대해 공동 살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살표지역은 입면, 겸면, 오산면 총 7971필지 약 1302㏊에 총 12만8403포(20㎏)이다. 살포는 지역농협에서 이장 등과의 협의를 통해 살포 대행자를 선정해 실시한다.
곡성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 토양 개량과 지력 유지 보전을 위해 3년에 1번씩 규산질, 석회질, 폐화석 토양 개량제를 공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깨비버스는 곡성읍 순환형 투어버스이며 눈길을 끄는 핑크빛과 귀여운 도깨비 캐릭터로 꾸며져 어린이의 시선을 잡는다.
깨비버스는 '기차마을-6070청춘공작소&낭만공방-감성충전길-갤러리107-곡성성당-기차마을전통시장-뚝방마켓-기차마을'을 1일 7회 순환한다. 최대 탑승 인원은 19명이다.
유럽형 트램을 형상화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추버스는 섬진강변을 따라 주요 여행지를 순환하는 투어버스다. '기차마을-심청한옥마을-가정역-압록상상스쿨-가정역-심청한옥마을-기차마을'을 1일 4회 운행하며 최대 31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깨비버스와 추추버스는 한달여동안 무료 시범 운행을 한 뒤 부족한 점을 개선해 다음달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탑승권 소지자는 당일 기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코스 내 모든 정류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기업 모집
곡성군은 오는 11일까지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근속장려금은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위해 청년과 기업에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청년의 경우 지역 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소기업 취업자가 대상이며 기업은 지역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지원기간은 총 4년이며 청년 취업자의 경우 1~2년차 연 300만원, 3년차 400만원, 4년차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을 고용한 기업에는 1년차 200만원, 2~3년차 연 15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곡성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을 직접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2년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 추진
곡성군은 농가에 보급할 토양개량제 전량에 대해 공동 살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살표지역은 입면, 겸면, 오산면 총 7971필지 약 1302㏊에 총 12만8403포(20㎏)이다. 살포는 지역농협에서 이장 등과의 협의를 통해 살포 대행자를 선정해 실시한다.
곡성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 토양 개량과 지력 유지 보전을 위해 3년에 1번씩 규산질, 석회질, 폐화석 토양 개량제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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